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제레미 레너, 이혼 마무리…위자료가?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RSS
제레미 레너. 사진=누리픽처스 제공

제레미 레너. 사진=누리픽처스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할리우드 배우 제레미 레너(44)가 모델 소니 파체코(24)에게 거액의 양육비를 지급하기로 하고 이혼 소송을 마무리했다.

29일(현지시간) 영국의 한 연예매체는 제레미 레너가 전 부인 소니 파체코와 이혼 소송을 마무리 했으며 딸 에바 베를린 레너의 양육비로 매달 1만 3000달러(한화 약 1520만 원) 지불해야 한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레너는 매달 지불하는 양육비 이외에도 연 230만 달러 이상의 수입을 얻을 경우 초과분의 5%를 추가로 지급해야 한다.

레너는 지난해 20살 연하의 파체코와 비밀리에 결혼해 세간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하지만 두 사람은 결혼 10개월 만에 성격 차이로 파경을 맞았다.

레너는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등에 출연한 배우로 국내 팬들에게도 친숙하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이슈 PICK

  • "편파방송으로 명예훼손" 어트랙트, SBS '그알' 제작진 고소 강릉 해안도로에 정체모를 빨간색 외제차…"여기서 사진 찍으라고?" ‘하이브 막내딸’ 아일릿, K팝 최초 데뷔곡 빌보드 핫 100 진입

    #국내이슈

  • "푸바오 잘 지내요" 영상 또 공개…공식 데뷔 빨라지나 대학 나온 미모의 26세 女 "돼지 키우며 월 114만 벌지만 행복" '세상에 없는' 미모 뽑는다…세계 최초로 열리는 AI 미인대회

    #해외이슈

  • [이미지 다이어리] 그곳에 목련이 필 줄 알았다. [포토] 황사 극심, 뿌연 도심 [포토] 세종대왕동상 봄맞이 세척

    #포토PICK

  • 게걸음 주행하고 제자리 도는 車, 국내 첫선 부르마 몰던 차, 전기모델 국내 들어온다…르노 신차라인 살펴보니 [포토] 3세대 신형 파나메라 국내 공식 출시

    #CAR라이프

  • [뉴스속 용어]'비흡연 세대 법'으로 들끓는 영국 사회 [뉴스속 용어]'법사위원장'이 뭐길래…여야 쟁탈전 개막 [뉴스속 용어]韓 출산율 쇼크 부른 ‘차일드 페널티’

    #뉴스속OO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