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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레미 레너, 10개월 만에 이혼…前 부인 소니 파체코는 누구?

최종수정 2015.12.30 17:28 기사입력 2015.12.30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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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파체코. 사진=소니 파체코 홈페이지

소니 파체코. 사진=소니 파체코 홈페이지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할리우드 배우 제레미 레너와 이혼한 소니 파체코가 눈길을 끌고 있다.

29일(현지시각) 미국 주요 외신은 제레미 레너가 최근 소니 파체코와 10개월 간의 결혼생활을 마무리했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제레미 레너는 전 부인 소니 파체코에게 딸 에바 베를린 레너 양육비로 매달 1만3000달러(한화 약 1520만 원)을 지불하게 됐다.

지난해 2월 두 사람은 비밀리에 결혼식을 올리고 9월에 결혼 사실을 밝혔다. 당시 제레미 레너는 비밀 결혼 이유에 대해 "내 가족, 아내의 사생활을 지켜주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두 사람은 지난 1월 결혼 10개월 만에 이혼소송에 휘말렸다. 당시 소니 파체코는 제레미 레너가 자신의 여권과 사회보장카드를 가져갔다며 "이 결혼은 사기"라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두 사람은 영화 '미션 임파서블:고스트 프로토콜'의 캐나다 밴쿠버 촬영 당시 처음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소니 파체코는 캐나다 출신 모델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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