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 사진=스포츠투데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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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불안장애를 호소하며 방송을 모두 하차하고 요양 중인 방송인 정형돈이 가족과 함께 호주로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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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30일 한 매체에 "정형돈은 최근 요양 차 가족과 함께 호주로 떠났다"며 "어느 정도 머무를지 정하지 않았기 때문에 귀국 일정은 미정이다"고 밝혔다.


앞서 정형돈은 지난 11월 불안장애 등 건강상 이유로 K STAR '돈 워리 뮤직' 촬영을 마친 후 방송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후 병원에 입원해 증세에 맞는 치료를 받은 뒤 퇴원 후 요양하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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