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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아, 안방극장 복귀…세 번의 재혼과 두 번의 이혼 살펴보니

최종수정 2015.12.23 22:59 기사입력 2015.12.23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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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아. 사진=SBS '어머님은 내 며느리' 후속 '내 사위의 여자' 제공

이상아. 사진=SBS '어머님은 내 며느리' 후속 '내 사위의 여자' 제공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배우 이상아가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가운데 이상아의 굴곡진 삶이 화제다.

이상아는 지난 1997년 개그맨 김한석과 결혼했으나, 1년 만인 1998년 성격 차이를 이유로 이혼했다. 이후 2001년 사업가 전철과 재혼해 잘사나 싶었는데 19개월 만에 갈라섰다. 또 다시 재혼한 이상아는 현재까지 안정된 삶을 꾸려가고 있다.

이상아는 전철과 이혼 후 전철의 빚도 감당하기 어려웠으며 그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반면 전철은 이상아가 전철의 지인과 부적절한 관계였다고 말해 파장을 일으킨 바 있다.

한편 이상아는 SBS 아침드라마 '내 사위의 여자'로 복귀한다. 이는 2016년 1월4일 오전 8시30분 첫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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