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미란 기자] 미국 상무부는 11월 미국의 소매판매가 전월 대비 0.2% 증가했다고 11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블룸버그 예상치 0.1%를 상회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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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자동차를 제외한 소매판매는 전월 대비 0.4% 증가, 자동차 및 가스를 제외한 소매판매는 0.5% 증가했다.


노미란 기자 asiar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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