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수, 결혼 "신부 배려심 깊어…항상 고맙다"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SK 와이번즈 소속 투수 박희수(32)가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박희수는 오는 6일 오후 1시 인천 연수구 송도동에 위치한 송도 컨벤시아에서 예비신부 신소영(32)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2014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2년 동안 사랑을 키워왔다.
AD
박희수는 구단을 통해 "직업 특성상 서로 떨어져있는 시간이 많은데 배려심 깊은 신부가 잘 이해해줘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미안한 마음이 많았는데 결혼 후에는 신부를 위해 모든 면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