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23일부터 26일까지 고 김영삼 전 대통령 서거를 애도하기 위해 구청 제2별관 지하 아카데미교육장에 분향소를 설치, 조문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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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고 김영삼 전 대통령의 장례가 22일 국무회의를 거쳐 국가장으로 결정됨에 따라 국가장법에 의거 주민들의 분향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구청에 분향소를 설치, 26일 자정까지 나흘 동안 24시간 운영한다.

신연희 강남구청장

신연희 강남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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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김영삼 전 대통령의 서거를 애도하기 위해 구 청사를 포함, 공공청사에 조기를 게양하며 장례기간 동안 각종 축제성 행사는 자제토록 했다.


구는 장례기간 내 분향소를 찾는 조문객들을 위해 소속 공무원들을 상주시켜 ▲ 조문안내 ▲방명록 기록안내 ▲헌화용 꽃 배부 등을 안내할 계획이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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