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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실버 고향이 좋다’ 방어잡이 광희, 화장실 없다는 말에 결국…

최종수정 2015.11.23 14:05 기사입력 2015.11.23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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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그린실버 고향이 좋다' 캡처

사진=MBC '그린실버 고향이 좋다'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무한도전’ 광희가 ‘그린실버 고향이 좋다’에 출연해 방어를 잡기 위해 배에 올라탔다.

23일 방송된 MBC ‘그린실버 고향이 좋다’에서는 그룹 제국의 아이들 광희가 일일 리포터로 출연해 강원도 고성에서 방어잡이에 나섰다.
이날 광희가 방어잡이 중 볼 일을 보기 위해 화장실 위치를 묻자 선장은 “지금까지 배에서 화장실이 어디냐고 묻는 사람은 없었다”며 “본인이 알아서 해야 한다”고 말했고, 리포터 역시 “조용한 데 가서 조용히 해결해”라고 말했다.

당황한 광희는 “진짜로 그래도 되는 거냐”고 여러 번 묻다가 결국 배의 뒤편으로 향해 볼 일을 보고 돌아왔다. 이어 내레이션을 통해 광희는 “배에서는 다 이렇게 한다고 한다”며 “오해하지 말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MBC ‘무한도전’에서는 연말을 맞아 멤버들의 하루를 경매하는 자선 경매쇼 ‘무도 드림’ 특집이 그려졌다. 광희는 ‘무도 드림’에서 ‘그린실버 고향이 좋다’ 팀에게 230만원에 낙찰됐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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