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재연 기자] 영국의 9월 소매판매가 전월대비 0.6%하락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9일(현지시간)보도했다.


이는 이전치 1.9%는 물론 불룸버그 전문가 예상치 마이너스(-)0.5%를 하회하는 것이다.

AD

이전 발표치 전월대비 1.9%는 1.7%로 수정됐다.


식품 판매가 전월대비 1.3% 하락한 반면 비식품판매는 0.3%하락하는 데 그쳤다. 의류와 가정용품 판매는 각각 1.8%, 0.8% 하락했다.

김재연 기자 ukebida@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