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일동제약은 서진식 전 동원F&B 최고재무책임자(CFO)를 부사장으로 영입했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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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부사장은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버지니아주립대의 다든경영대학원에서 MBA를 마쳤다. 이후 한국얀센에서 CFO(상무), 동원F&B에서 CFO와 건강식품사업부 상무를 역임한 재무 및 경영 전문가이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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