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관세청은 지난달 31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한·중·일 관세당국 간 상호협력 및 교류활성화를 위한 ‘제5차 한·중·일 관세청장회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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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에서 3국은 공동선언문을 통해 ‘세관협력에 관한 액션 플랜’의 지속적 이행과 무역 원활화, 안전한 무역을 위한 관세당국 간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대전=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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