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희 아이넷방송 회장, 도서 1500권 복지시설 기증
[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박준희 아이넷방송 회장이 회사 설립 15주년 등을 기념해 직접 쓴 책 1500권을 최근 복지시설에 기증했다고 회사가 30일 밝혔다.
AD
박 회장은 '100세 시대 부부를 위한 힐링건강법' 300권을 포함해 '젊은 의사가 쓴 건강관리법', '세계 엄마들의 일등교육법'. '내게 맞는 직업 만들기', '밖에서 아는 삼성 안에서 배운 삼성', '누구나 천재가 될 수 있는 한가지 법칙', '자공의 설득학', '모든 숨마다 나' 등 8종의 책을 안나모자원과 부산 중구 장애인협의회, 대한노인복지진흥회, 항도노인대학에 기증했다. 그는 "독서를 통해 행복한 사회를 구축하는 데 일조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