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0일 금요일 주요경제지 1면 기사


*매경
삼성 화학계역 2社 롯데에 통째로 판다
國益 걸린 한중FTA…'링' 위에 오르지 않는 野
산은, 대우조선 민간에 매각
中 '두 자녀' 전면 허용
<사진>전국여성대회 참석한 朴대통령

*한경
롯데, 삼성 화학사업 3조에 모두 인수
반포·압구정 '초고층 재건축' 못한다
中, 모든 부부에 두 자녀 허용
<사진>전국여성대회 참석한 朴대통령
자사주 11조3000억 삼성전자, 매입 착수
대우조선 3000명 감원


*머투
노인 위한 법 319개 > 청년 위한 법 86개
中 보이스피싱 조직 취업하는 韓 청년들
<사진>"실패를 두려워 말라"
삼성, 화학부문 롯데에 3조 매각
11조 자사주 매입·소각 삼성電 화끈한 주주환원

*서경
퇴직금 일부 떼내 국민연금 전용 추진
<사진>美연준, 12월 금리인상 강력 시사
롯데케미칼, 삼성 화학사업 3조원대에 인수
이재용식 '주주 친화정책' 시동
은행 이익준비금 없앤다


*파이낸셜
삼성전자 11조 자사주 소각 이재용式 주주친화경영 시동
<사진>재계, 여야 원내대표와 회동
삼성 화학계열사 롯데가 3조에 인수
中 한자녀 정책 포기 두자녀 전면적 허용
EU, 디젤차 배출가스 규제 강화…한국車 '비상등'


◆주요이슈


* 朴대통령 연설 후, 국정화 찬성여론 증가…찬성 44.8%, 반대 51.1%
- 박근혜 대통령의 2016년 예산안 시정연설 이후 한국사 국정화 찬성 의견이 소폭 증가세를 보여 찬반 의견간 격차가 좁혀짐. 여론조사상으로는 한국사교과서 여론화에 반대하는 의견이 찬성의견보다 5.2%포인트 높은 것으로 나타남. 앞서 1주일 전 실시된 여론조사에서는 국정화 찬성 여론이 40.4%, 반대 여론이 51.1%였는데 시정연설 이후 찬성 여론이 증가한 것으로 풀이됨


* 건대 폐렴증세 10명 추가…SK 공채 500명 능동감시
- 원인이 밝혀지지 않는 폐렴 증세가 집단으로 발생한 건국대학교에서 10명의 추가 폐렴 환자가 나온 가운데 집단 폐렴이 발생한 건물에서 SK그룹이 공채시험이 치러진 것으로 확인돼 보건당국이 긴장하고 있음, 보건당국은 29일 오전 0시 기준 건대 관련 원인미상 호흡기질환 환자 31명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으며 이들 중 23명은 국가지정 입원치료병상에서 치료 중이고, 증상이 경미한 8명은 자택에서 격리됌.


* 삼성전자, 보유 현금 약 16% 자사주 매입·소각에 쓴다
- 삼성전자가 100억 달러(한화 11조3000억원)에 달하는 자사주를 매입하고 매입한 주식은 전량 소각한다고 밝힘. 여기에 더해 향후 3년간 연간 잉여현금흐름(Free cash flow)이익의 30~50%를 배당과 자사주 매입에 사용하고 내년부터 분기 배당 제도 도입을 검토하는 등 주주환원 정책에 나섬. 삼성전자의 연간 잉여현금흐름은 약 10조원대 초반에 달하는데 연간 3조~5조원 정도를 주주들에게 직접 배당하고 자사주 매입을 통해 배당성향을 높이겠다고 밝힘.


◆눈에 띈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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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떠다니는 공군기지’ 항공모함 로널드 레이건호 직접 타보니
- 이달 23일 우리 해군의 관함식 해상사열에 참가한 데 이어 동해상에서 한미 연합훈련을 하고 있는 미국의 항공 모함 로널드 레이건호에 직접 기자가 탑승해 보고 들은 것을 르포형식으로 풀어낸 기사로 항공모함 내외관에 대 한 상세한 설명을 현장감을 느낄수있을 정도로 생생하게 전달해 온라인에서 큰 관심을 받음. 네이버 정치분야 많이본 기사 1위에 오름.


* "긁을수록 손해?" 소액결제 붐…카드사 죽을 맛
- 위축된 시장을 반영하는 '구두쇠 소비'가 3분기 카드업계 실적의 발목을 잡고 있는 가운데 소액결제 확대로 인 한 수수료 부담이 커지면서 순이익이 답보 상태를 면치 못하고 있고 연내 카드 가맹점 수수료 체계 개편과 대부 업법 최고금리 인하가 예고돼 있어 카드업계의 실적 반전이 쉽지 않음을 짚어준 기사로 실적 부진의 원인과 현 상황을 날카롭게 분석해 눈길을 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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