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도맘 김미나. 사진=여성중앙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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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강용석과 불륜 스캔들에 휩싸인 파워 블로거 '도도맘' 김미나씨가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26일 '도도맘' 김미나씨는 여성중앙 인터뷰를 통해 처음으로 불륜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는 숨어 있는 것 자체가 불륜을 인정하는 것 같아 용기 내 인터뷰에 응했다고 털어놨다.

'도도맘' 김미나씨는 "내가 1년 동안 멘탈이 강해진 건지 원래 강한 사람이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예전에 비해 용기가 생긴 것만큼은 분명하다"며 "앞으로 두 아이를 책임지고 잘 키울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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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불륜 스캔들 이후 중단했던 블로그를 다시 시작하고, 요식업(비스트로)에 뛰어들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도도맘' 김미나씨의 인터뷰 내용 전문은 여성중앙 11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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