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한·중 해저철도 건설 구상소식에 세명전기 세명전기 close 증권정보 017510 KOSDAQ 현재가 14,500 전일대비 420 등락률 +2.98% 거래량 8,581,243 전일가 14,08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한ㆍ미 조선업 협력 본격화…‘MASGA’ 수혜로 국내 조선주 중장기 모멘텀 강화 [특징주]세명전기·제룡산업 등 전력설비 관련주 상한가↑ [특징주]세명전기, 美 트럼프 김정은과 직접 대화 검토에 강세 가 상승세다.


26일 오전 10시58분 세명전기는 전 거래일 대비 3.01%(110원) 오른 37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3일 중국의 국가발전개혁위원회는 2030년까지 철도·도로 건설 등 보하이만 통합 발전계획을 비롯해 보하이 해협을 건너는 해저터널 건설, 한·중 간 철도페리 건설 방안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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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페리 프로젝트는 컨테이너선에 철도를 실어 철도망을 연결하는 사업을 말한다. 보하이해저터널은 총 연장 125㎞ 터널로 건설비는 약 36조원으로 추산된다.

세명전기는 송전과 배전, 변전 선로용 금구류 제조업체로 국내 최초로 전철용 터널 브래킷 외 20종을 개발했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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