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28일 '금융IT컨퍼런스' 열어
[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한국은행이 10월 28일 오후 2시 강남본부(서울 역삼동 소재) 11층 강당에서 '금융권의 빅데이터 활용전략과 디지털화 트렌드'를 주제로 금융IT 컨퍼런스를 연다.
2006년 이후 열 번째로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김성근 중앙대학교 교수의 사회로 금융권의 효과적인 빅데이터 활용전략과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창출 방안이 논의된다.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WC)의 박동규 상무가 주제발표를 할 예정이며, 국내 금융기관에서의 다양한 컨설팅 경험과 해외사례를 바탕으로 우리나라 금융권의 빅데이터 활용 실태를 설명하고 바람직한 발전방향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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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발표에 이은 토론에는 함유근 건국대학교 교수, 장경훈 하나금융지주 전무(CSO), 박준현 삼성화재해상보험 상무, 김한성 한국은행 전산운영부장이 참여한다.
컨퍼런스 발표 및 토론자료는 현장에서 배포하고 컨퍼런스 개최후 한국은행 전자도서관(http://dl.bok.or.kr)에 게재될 예정이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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