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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GS건설은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위치한 주상복합 아파트 '합정역 메세나 폴리스' 회사 보유분을 특별 분양한다고 23일 밝혔다.


합정역 메세나 폴리스는 지하 7~지상 최고 39층 3개동, 전용면적 122~148㎡ 617가구 규모로 즉시 입주 가능하다. 지하철 2·6호선 합정역과 연결돼있으며 동·호수에 따라 한강, 남산, 인왕산, 북한산, 여의도 등이 보인다. 또 2322대분의 주차 공간이 마련돼 있다. 초·중·고등학교와 외국인 학교도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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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는 3.3㎡ 당 2500만원대부터다. 계약금 5000만원 정액제이며 중도금 3년 이자 , 잔금 3년 유예, 이사비용을 지원한다. 문의 ☎02-335-8083.


박혜정 기자 park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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