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특허청은 2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소재 지식재산센터에서 ‘한-일 특허청장 회담’을 개최했다. 양국 특허청장은 회담에서 지재권 보호 및 관리 등에 관한 내용을 협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동규 특허청장(오른쪽)과 이토 히토시 특허청장(왼쪽)이 회담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특허청 제공

AD


대전=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