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훈 삼성자산운용 대표, 금투협 비상근 부회장으로 선임
[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황영기)는 21일 2015년도 제3차 임시총회를 열고 구성훈 삼성자산운용 구성훈 대표이사(사진)를 신임 비상근 부회장으로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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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대표는 오는 29일자로 임기가 만료되는 정상기 미래에셋자산운용 대표이사의 뒤를 이어 2017년10월29일까지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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