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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안하늘 기자] 와이디온라인은 NHN엔터테인먼트와 웹툰 '노블레스'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와이디온라인은 '노블레스'를 활용한 모바일게임을 내년 상반기에 공개할 계획이며, 국내 서비스는 와이디온라인이, 글로벌 서비스는 NHN엔터테인먼트가 맡을 예정이다.


와이디온라인은 국내는 물론 최근 해외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노블레스'의 탄탄한 독자층을 발판으로, 향후 국내외 모두 안정적인 서비스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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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디온라인은 "'갓 오브 하이스쿨'의 독보적인 흥행으로 자체 개발 및 서비스에 상당히 높은 자신감을 얻었다"며 "그동안 축적해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또 한 번의 웹툰 기반 모바일 게임 성공 신화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노블레스'는 매주 화요일 업데이트되는 네이버 인기 웹툰으로, 820년간의 긴 수면기를 마친 주인공이 새로운 세상에서 새로운 사람들을 만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안하늘 기자 ahn70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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