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한국공인중개사협회는 오는 27일 오후 2시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공인중개사 권리 증진 및 중개보수 등 제도개선 방안 대토론회'가 열린다고 20일 밝혔다.


이언주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주최하는 이번 토론회는 올 초 오피스텔·주택 중개보수 인하에 따른 부동산 중개시장의 실태와 문제점을 파악하고 현행 중개보수 체계의 개편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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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형 경인여자대학교 교수와 김학환 숭실사이버대 교수가 각각 '전월세 전환배율 및 오피스텔 중개보수의 문제점과 개선방안', '부동산 중개보수 체계 개선 방안: 외국 사례를 중심으로'를 발표한다.


이어 토론에는 이언주 의원을 비롯해 김상석 국토교통부 부동산산업과장, 정재호 목원대 교수, 안진걸 참여연대 사무처장, 장준순 공인중개사협회 부회장 등이 참석한다.

박혜정 기자 park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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