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농협은행은 자사 기업 고객 CEO 및 CFO 모임인 NH-CEO클럽 회원 15명이 정부세종청사금융센터(이대엽 센터장)에서 ‘청년희망펀드’에 가입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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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수 농협은행 NH-CEO클럽 회장은 “얼마되지 않은 기금이지만 자그마한 정성들이 모여 일자리 구하기에 어려움이 많은 청년들에게 꿈과 희망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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