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문. 사진=아시아경제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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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보름달이 뜨는 명절인 한가위가 지나감에 따라 슈퍼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슈퍼문은 지구와 달이 가장 가까운 때를 가리킨다. 달 모양이 변하는 이유는 달이 지구 주위를 도는 동안 태양과 이루는 상대적인 위치가 달라지기 때문이라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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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추석은 달이 지구에 가장 가까워지는 시기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평소 지구에서 달까지 거리인 약 38만㎞보다 약 2만3000㎞ 정도 가까웠다.


한편 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는 가장 둥근 달은 28일 오전 6시 11분 서쪽 지평선에 뜬 달이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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