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문. 사진=아시아경제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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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추석을 맞이해 슈퍼문이 떴다.


이번 추석 슈퍼문은 27일 저녁 5시 30분 독도에서 먼저 떠올랐으며, 5시 40분부터 부산, 5시 50분부터 서울 동쪽 하늘에서도 관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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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문이 뜨는 올해 추석은 달이 지구에 가장 가까워지는 시기다. 평소 지구에서 달까지 거리인 약 38만㎞보다 약 2만3000㎞ 정도 가까울 전망이다.


한편 한가위의 슈퍼문이 완전히 둥근 모습이 되는 시각은 한가위 다음 날인 28일 오전 11시 50분이다. 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는 가장 둥근 달은 28일 오전 6시 11분 서쪽 지평선에 뜬 달이 될 것으로 전망 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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