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미란 기자] 일본의 8월 근원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지난해 같은 달보다 0.1%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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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총무성은 신선식품을 제외한 8월 근원 CPI가 전년 동기 대비 0.1% 하락했다고 25일 발표했다. 전문가들의 예상치가 맞아떨어졌다.


신선식품 등 모든 항목을 포함한 CPI는 전년 동기 대비 0.2% 상승해 전문가 예상치 0.1%를 상회했다. 지난 7월 상승률 0.2%가 8월에도 유지된 것이다.


노미란 기자 asiar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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