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홈플러스 영등포점에서 모델들이 복(福)자가 새겨진 문자 사과세트를 선보이고 있다.

22일 홈플러스 영등포점에서 모델들이 복(福)자가 새겨진 문자 사과세트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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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서연 기자] 홈플러스는 추석을 맞아 이색 선물세트로 문자 사과를 전국 140개 점포에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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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 사과세트는 덕유산, 가야산, 지리산으로 둘러싸인 청정 산간지역에서 자란 고품질의 사과로, 가격은 6민5000원이다.


최서연 기자 christine8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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