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니스트 와인 36개 품목 28일까지 30% 할인 및 선물용 케이스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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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서연 기자] 홈플러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국 매장에서 ‘파이니스트 와인 DIY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파이니스트 와인 DIY 선물세트는 총 36개 품목의 파이니스트 와인 가운데 고객의 니즈와 선물 테마에 맞추어 제작되는 세트다. 고객이 직접 원하는 와인 한 병 혹은 두 병을 선택하거나 각 매장을 책임지고 있는 와인 어드바이저의 추천을 통해 선물세트 구성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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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을 앞두고 매장 와인 어드바이저들은 베스트 셀링 선물세트로 3~5만원대의 와인 세트를 손꼽았다. 추천와인 세트로는 파이니스트의 시그니처 와인을 담은 ‘파이니스트 크르주 에르미타주 + 샤블리 세트’(할인가 4만7600원)와 3만원대의 가격으로 선물할 수 있는 프리미엄 와인 세트 ‘쁘띠 프랑스 세트(파이니스트 꼬뜨 뒤 론 빌라주+꼬뜨 드 가스꼰느, 할인가 3만800원),’ ‘트렌디 이태리 세트(파이니스트 몬테풀치아노 다부르쪼+피노 그리지오, 할인가 3만800원)’를 최고로 꼽았다. 또한 친인척, 가족들과 함께 나누어 마시기 좋은 선물로 명절 음식과 함께 하기 좋은 ‘프랑스 푸드 와인 세트(파이니스트 꼬뜨 까딸란 그르나슈+까리냥, 할인가 2만9400원)’를 제안했다.


홈플러스는 오늘 28일까지 파이니스트 와인 DIY 선물세트를 전국 매장에서 30% 할인 판매하며 선물용 케이스도 증정한다.

최서연 기자 christine8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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