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주간 매진 행진 기록한 터닝메카드 단독 세트, 협력사와 사전 기획해 1만 개 마련


[아시아경제 최서연 기자] 홈플러스는 23일부터 10월7일까지 전국 140개 점포에서 200만개 물량의 인기 완구 및 전동승용차를 40~50% 할인 판매하는 ‘추석 완구 대전’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홈플러스는 “크리스마스, 어린이날과 함께 어린이 선물 구매가 가장 많은 추석 명절을 맞아 아이들이 선호하는 인기 완구를 저렴하게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완구 대전 중 가장 눈길을 끄는 상품은 단연 터닝메카드다. 홈플러스는 이번 완구 대전을 위해 협력사와 사전기획해 ‘터닝메카드 단독세트’(타나토스+알타+터닝스타터+패틀필드) 1만 개 물량을 마련했으며, 23일부터 30일까지 선착순 한정 판매한다.

홈플러스에 따르면 터닝메카드는 지난 어린이날 행사 이후 22주간 하루도 빠짐없이 연일 매진 행진을 기록하고 있다.


또한 홈플러스는 다양한 단독 상품을 마련, 신한(신한BC 제외), 삼성, 현대 카드 결제고객 대상 40~50% 할인해 ‘마켓놀이 세트(정상가 4만9000원) 2만9400원, '뽀로로 걸음마붕붕카'(정상가 8만9500원) 4만4700원, '브루미즈 작동카' 2종(정상가 5600원, 1만4800원) 2800원, 7400원, ‘1:14 무선 조종 자동차’(정상가 4만9900원)는 2만9900원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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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시중 30만원 대를 호가하는 명품 ‘전동승용차’ 4종(페라리, 람보르기니, 레인지로버, BMW)을 1700대 한정으로 준비, 훼밀리카드 소지 고객 대상 40~50% 할인해 온ㆍ오프라인 최저가 수준인 15만9000원에 판매한다. 완구 전 품목 5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 선착순 6000명에게는 브루미즈 풀백 미니카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권혁동 홈플러스 문화상품팀 완구바이어는 “아이들을 위한 추석 선물 준비로 장바구니 물가부담이 더욱 늘어날 수밖에 없는 부모님들을 위해 이번 완구 대전을 기획했다”며 “어른과 아이 모두가 즐거운 한가위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서연 기자 christine8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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