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 86% "구내염이 학업 집중력 영향"

[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

동국제약, 구내염 치료제 오라메디

동국제약, 구내염 치료제 오라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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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은 내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D-50일을 앞두고 모바일리서치 전문기관인 오픈서베이를 통해 학부모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구내염과 자녀의 건강관리’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21일 발표했다.


구내염은 입안 점막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으로, 시험준비로 수면시간이 줄어드는 수험생의 경우, 피로하게 되면 입 안이 헐고, 염증이나, 혓바늘 등이 자주 발생하게 된다.

이번 조사 결과에선 구내염 발병 경험이 있는 자녀를 둔 학부모의 86.6%가 ‘구내염이 학생들의 집중력에 영향을 미친다'고 응답했다.


또 구내염의 원인으로 ‘스트레스와 피로’를 선택한 응답자가 59%로, 학생들의 학업 스트레스 및 체력 소모를 구내염 발병의 주요 원인으로 꼽았다.

그리고 구내염이 생기면 ‘일주일 간 지속된다’는 응답이 57%에 달했다. 일주일 이상 지속된다는 응답은 39%, 재발률도 ‘두 달 이내’가 31%, ‘6개월 이내’가 43% 등 구내염은 한번 발생되면 최소 일주일 이상 지속되고 재발하는 비율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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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구내염이 생기게 되면 집중력 저하 등으로 학업에 방해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학생들의 컨디션 조절을 위해서는 신속하게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수험생이 있는 가정에서는 평상시에도 구내염 치료제 오라메디를 상비약으로 구비해 두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동국제약 오라메디연고는 40여년 동안 국내에서 사용되어 온 대표적인 일반의약품으로, 신속한 효과를 나타내는 구내염 치료제다. 타액이 많은 입 안에 사용할 수 있게 특수기제가 함유되어 있어, 유효 성분이 구강 내에서 지속적으로 약효를 나타내고 염증 부위에 보호막을 형성하여 통증을 완화시켜 준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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