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대통령 구두. 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박 대통령 구두. 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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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박근혜 대통령이 '완판녀'가 됐다.


21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7일 박 대통령이 대구 서문시장을 방문했다가 구매한 검정 구두가 일주일만에 모두 완판됐다.

해당 구두는 검정과 빨강 두 종류로 일주일 만에 60켤레 모두 판매됐다. 주로 50~60대 주부들이 많이 찾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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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시장의 한 상인은 "대통령이 사간 신발을 보여 달라는 손님이 많다"면서 "어떤 손님은 아예 신문에 난 대통령 구두 사진을 오려와 보여주기도 한다"고 전했다.

앞서 박 대통령은 취임 초기에 사용했던 국내 누비공예 지갑도 완판시킨 바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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