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러와 하드웰, 두 아이콘의 만남…전 세계 젊은이들 '들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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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프리미엄 맥주 밀러 브랜드가 지구상 최고의 디제이로 불리는 하드웰(Hardwell)을 브랜드 공식 뮤즈로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밀러 브랜드는 그 동안 글로벌 디제잉 경연대회 사운드 클래시(Sound clash)를 매년 개최하는 등 대규모 뮤직 프로젝트를 끊임없이 진행해 세계 뮤직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EDM을 통해 글로벌 브랜드다운 행보를 보여 온 밀러 브랜드와 현존하는 디제이 중 가장 핫한 디제이로 손꼽히는 하드웰의 이번 만남은 EDM을 사랑하는 세계 각국의 뮤직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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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출신의 디제이 하드웰은 세계 디제이 순위를 매기는 'DJ Mag' 순위에서 2년 연속으로 1위 자리를 차지하며 Call me A spaceman, Show me love, Follow me 등의 명곡을 발표한 세계 최고의 디제이다.

밀러 브랜드 관계자는 "밀러 브랜드는 그 동안 전 세계 젊은 층에게 사랑을 받아 온 프리미엄 맥주"라며 "하드웰 역시 전 세계 젊은 뮤직 팬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얻고 있는 디제이인만큼 맥주와 뮤직, 두 글로벌 아이콘의 만남으로 기대 이상의 시너지 효과가 날 것"이라고 말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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