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몬스터.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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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방탄소년단 랩몬스터가 힙합 문화와 관련해 "여성 혐오를 지양해야 한다"고 말했다.


랩몬스터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남을 디스하거나, 여성 혐오 무자비한 욕 등으로 힙합을 표현하는 일부 래퍼들에 대해 "힙합 문화는 개방적이라고 할 수 있는데 어떻게 보면 그들만이 이해할 수 있는 폐쇄적인 문화이기도 하다"며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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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몬스터는 "대중들은 그들의 문화를 존중해줘야 하는 부분도 있다"면서도 "여성 혐오는 지양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소신을 밝혔다.


한편, 랩몬스터는 20일 오후 방송된 SBS '런닝맨'에 출연해 전국 상위 1%의 두뇌를 뽐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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