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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몬스터, 충격적 중학교 졸업사진 공개…"지우고 싶은 흑역사"

최종수정 2015.03.20 14:56 기사입력 2015.03.20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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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몬스터.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랩몬스터.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그룹 '방탄소년단' 랩몬스터의 충격적인 중학교 졸업 사진이 공개됐다.

19일 방송된 tvN '뇌섹시대-문제적남자'에서 전현무, 하석진, 김지석, 이장원, 타일러, 랩몬스터는 알권리와 잊힐 권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랩몬스터는 "지우고 싶은 '흑역사'가 있냐"는 전현무의 질문에 "많다. 중학교 졸업사진부터"라며 "머리가 바가지에다가 도수가 높은 뱅글이 안경을 쓰고 찍은 사진이 있다"고 답했다.

이후 제작진은 출연진에게 각자의 '흑역사' 사진을 담은 판넬을 나눠주었고, 랩몬스터가 첫 번째로 자신의 사진을 공개하게 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랩몬스터의 중학교 졸업 사진, 레게머리를 하고 녹음하는 모습, 여장을 한 모습 등이 담겨 있어 폭소를 자아냈다.
사진을 본 김지석은 "머리를 왜 바가지로 했냐"고 물었고 랩몬스터는 "이 당시가 2008년인데 바가지 머리를 많이 하고 다녔다"고 설명했다. 이에 전현무는 "아무리 바가지머리가 유행이라고 해도 저렇게 자르지는 않는다"고 지적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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