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미란 기자] 말레이시아 중앙은행(BNM)은 11일(현지시간) 정례 통화정책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현행 3.25%로 동결하기로 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전했다.

AD

BNM은 지난해 7월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0.25%p 올린 뒤 지금까지 금리를 모두 동결했다.


노미란 기자 asiaro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