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생산성대상>호텔롯데, 아시아 톱3 호텔 목표
[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롯데호텔은 지난 40여년간 특급호텔을 운영해온 경험을 토대로 '2018 아시아 톱3 호텔'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러시아를 필두로 중국, 베트남 등 세계 각지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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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은 클린경영, 정도경영에 힘쓰고 있으며 임직원 모두가 고객은 물론 협력사와의 관계에서도 확고한 신뢰를 쌓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2013년 기업윤리실천을 위한 제도(Ethics Reporting)를 도입해 임직원들이 공정하고 청렴하게 업무를 수행하도록 장려하고 있다.
이를 시작으로 2014년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을 도입하고 경영진, 임직원, 협력사 모두에게 공정거래문화를 정착시키는데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롯데호텔은 식품안전관리 전담부서를 구성해 2007년부터 국내외 전 체인호텔의 위생관리를 철저히 해오고 있다. 국내 최초로 여성전용층인 레이디스 플로어를 오픈했으며 롯데호텔제주는 특급호텔 최초로 헬로키티 캐릭터룸을 만들어 동심과 여심을 사로잡았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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