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관 경신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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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경신은 1974년 창업 이래 연평균 24%라는 성장을 통하여 지난해 매출 1조7000억원 을 달성하고 6억불 수출탑을 수상했다. 와이어하네스 사업을 기반으로 커넥터와 전자박스, 친환경사업(전기차 부품 등)에 적극적인 투자를 진행해 국내 송도공장, 해외 캄보디아 공장을 추가 설립함으로써 국내 자동차부품 산업을 선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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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기자 ljm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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