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예보' 전국적으로 맑아…일부 해안 태풍 '아타우' 간접 영향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10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강원 영동과 동해안은 구름이 조금 낄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이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태풍 '아타우'의 영향으로 강원영동과 동해안은 구름이 끼다가 점차 맑아질 예정이다.
아침 예상 최저 기온은 서울 17도, 부산 20도, 대전 15도, 광주 16도, 대구 17도, 낮 예상 최고 기온은 서울 29도, 부산 26도, 대전 29도, 광주 30도, 대구 27도 등으로 어제와 비슷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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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태풍으로 인해 당분간 남해상과 동해상에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매우 높게 일어 해상에 나가있는 선박에 조심하라고 당부했다.
한편 제18호 태풍 아타우는 약한 소형 태풍으로, 지난 8일 오후 3시 일본 오사카 남남동쪽 약 670km 부근 해상에 위치했으며, 10일 오후에는 독도 동남동쪽 약 310km 부근 해상까지 북상하면서 점차 소멸할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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