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두식, 조현영. 사진=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방송화면 캡처

박두식, 조현영. 사진=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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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박두식과 조현영이 격렬 키스에 이어 하룻밤까지 보냈다.


1일 방송된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에서는 박두식과 조현영이 술김에 한 키스로 언성을 높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격렬한 키스를 나눈 뒤 조현영을 다시 만난 박두식은 "나 연봉 오천 될 때까지 여자 사귈 마음 없어"라며 "근데 어제 보니까 넌 그동안 날 좋아했던 거 같은데"라고 말했다.


이에 조현영은 "오빠 내 취향 아니거든? 나야말로 없던 일로 하자고 하려고 했어"라며 "술김에 노가리 하나 씹었다고 생각할게. 뻣뻣하니 키스도 더럽게 못하드만"이라고 비아냥댔다.

울컥한 박두식은 "네가 취해서 모르는데 나 키스 되게 잘하거든"이라며 "나야말로 맛 간 똥집 씹었다고 생각할게"라고 응수했다.


이어 두 사람은 스잘(스잘김)이 부른 술자리에서 또다시 마주쳐 티격태격했다. 다음날 깨어난 박두식은 옆에 조현영이 잠들어있자 깜짝 놀랐고 소리도 지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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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계속되는 스킨십으로 '막돼먹은 영애씨'의 공식 커플의 향방에 기대를 모았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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