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토픽] 러브3세 "세계랭킹이 477계단이나 치솟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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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세계랭킹이 613위에서 136위로?"


'51세의 백전노장' 데이비스 러브 3세(미국ㆍ사진)다. 24일 오후(한국시간) 공식 발표된 주간 골프 세계랭킹에서 1.23점을 받아 무려 477계단이 치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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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스보로 서지필드골프장(파70ㆍ7071야드)에서 끝난 올 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최종전 윈덤챔피언십(총상금 540만 달러)에서 역전우승을 일궈내 역대 세번째 고령 우승(51세 4개10일)이라는 위업을 달성했다.


조던 스피스(미국)와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제이슨 데이(호주) 등 '빅 3'는 변동이 없는 상황이다. 스피스(12.35점)와 매킬로이(12.30점)가 0.05점 차로 박빙의 승부를 펼치고 있는 반면 데이(9.30점)는 거리가 있다. 타이거 우즈(미국)가 윈덤챔피언십에서 2년 만의 '톱 10'이라는 성적을 거둬 286위에서 257위(0.71점)로 29계단 상승했다는 게 장외화제다. 한국은 안병훈(24)은 55위(2.35점)를 지켰다.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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