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구글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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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오늘 20일 칠월칠석을 맞아 그 유래와 풍습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커졌다.


칠월칠석은 음력 7월7일을 말하며 은하수의 양쪽 둑에 있는 견우성과 직녀성이 1년에 1번 만난다고 하는 전설이 있다.

칠석은 중국에서 처음 시작되었는데, 주나라에서 한대에 걸쳐 우리나라에 유입되기까지 많은 각색을 거쳐 오늘날 칠석이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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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는 칠월 칠석을 맞아 물맞이, 칠석 놀이 등을 즐기며 직녀에게 음식을 바치고 장수와 가내 평안을 기원하기도 한다.

또 칠월 칠석에 내리는 빗물을 약물이라고 여겨 땀띠나 부스럼 등 피부병이 있는 환자들은 이날 계곡의 약수터나 폭포 등을 찾아 목욕을 하는 풍습이 있었다고 전해진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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