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미국의 올해 2분기 노동비용은 증가한 반면 노동생산성은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11일(현지시각)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미국 노동부는 올해 2분기 비농업부문 노동생산성이 전분기대비 1.3% 상승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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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생산성은 시간당 투입되는 노동력에 대비한 생산량으로 산출된다.


단위당 생산에 투입되는 노동비용은 연율 0.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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