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슬픈 낙서.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세상에서 가장 슬픈 낙서.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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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세상에서 가장 슬픈 낙서'가 네티즌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2일 사진공유사이트 레딧(Reddit) 등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그려진 다리'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양 다리의 무릎 이상을 잃은 한 아이가 차가운 시멘트 바닥에 앉아 분필로 잘린 부분을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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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세계 곳곳에는 전쟁으로 인해 고통 받는 아이가 많은 가운데 이 아이 역시 전쟁 때 파편에 맞아 두 다리를 잃은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사진은 국내외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퍼지며 전쟁의 참상에 대해 전 세계인들이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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