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오공, 8일 터닝메카드 2015 테이머배틀대회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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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아이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터닝메카드의 공식 대회 '터닝메카드 2015 테이머배틀 대회'가 8일부터 3개월의 대장정을 시작한다.


완구전문기업 손오공 손오공 close 증권정보 066910 KOSDAQ 현재가 664 전일대비 44 등락률 -6.21% 거래량 554,748 전일가 708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손오공, 데프콘TV와 '창고 페스티벌' 개최…유통·콘텐츠 결합 사업 본격화 손오공 "상폐 제도 개편 해당 없다…액면병합으로 선제 대응" 손오공, 종합 자동차 사업 기반 강화…"렌터카 사업 진출 가속화" (대표 김종완, www.sonokong.co.kr)이 주최하는 터닝메카드 2015 테이머배틀대회는 8일 토이저러스 구로점에서 열리는 첫 대회를 시작으로 총 9곳의 대형마트를 통해 경기가 진행되며 오는 10월 개최될 챔피언십에서 최강의 테이머를 가리게 된다.

테이머배틀대회는 8일 토이저러스 구로점, 15일 토이저러스 잠실점, 22일 홈플러스 부천 상동점, 29일 이마트 동탄점, 30일 홈플러스 인천연수점 등 총 9곳의 대형마트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격은 만 4세부터 13세(초등학교 6학년) 어린이로 경기는 4세에서 8세까지의 레드홀 리그와 9세에서 13세까지의 블루랜드 리그로 진행된다. 레드홀 리그는 터닝카스타터를 제한 없이 사용 할 수 있어 만4세 이상이면 누구나 부담 없이 리그에 출전할 수 있다. 경기 참가신청은 사전접수 없이 경기 당일 현장에서 접수하면 된다.

각 리그 1등에게는 터닝메카드 제품 4개가 상품으로 수여되며, 2등과 3등에게는 각각 2개, 1개의 터닝메카드 제품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이와 동시에 8강에 든 전 인원에게는 테이머 베드필드와 함께 터닝메카드 챔피언십 참가자격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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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통해 터닝메카드, 탑플레이트 등 손오공의 인기 완구가 참가자들에게 증정될 예정이다.


손오공 관계자는 "이번 터닝메카드 2015 테이머배틀대회는 아이들이 경기를 통해 진정한 승부 정신을 배우고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장을 열기 위해 마련됐다"며 "터닝메카드에 대한 간단한 게임 룰만 숙지하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회인 만큼 아이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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