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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5일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동향지 더 HRD 리뷰에 게재된 '미래직업 결정과 노동시장 성과' 보고서에 따르면 10여년 전 고등학교 3학년이던 학생 중 당시 꿈꿨던 직업을 갖게 된 비율은 22.1%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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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결과는 2004년 고등학교 3학년 4000명을 대상으로 미래 희망직업을 조사한 뒤 10년 후인 2014년 취업한 1042명의 실제 직업을 비교하는 방식으로 진행된 조사를 통해 도출됐다.


☞ 클릭! 관련기사 - 고교생 때 '장래희망' 실현한 사람은 10명 중 2명 뿐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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