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중기 IoT 기술 개발 자금 지원
LG유플러스는 벤처캐피탈과 협력해 자사 LTE오픈이노베이션센터를 이용하는 스타트업 및 중소 개발자들의 자금 및 기술 개발을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사진은 왼쪽부터 쿨리지코너인베스트먼트 주식회사 권혁태 대표, 안타인베스트먼트㈜ 황상운 대표, LG유플러스 SD본부 김선태 부사장, ㈜마젤란기술투자 여주상 대표, 보광창업투자주식회사 임정혁 팀장.(사진=LG유플러스)
[아시아경제 강희종 기자]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 close 증권정보 032640 KOSPI 현재가 16,730 전일대비 680 등락률 -3.91% 거래량 1,075,586 전일가 17,410 2026.04.22 15:18 기준 관련기사 류제명 차관 "피지컬AI에 향후 3년 집중투자"…월드IT쇼 개막(종합) LG유플러스, '월드IT쇼' 첫 단독 전시…보이스 AI 선보여 '보안 논란' LG유플, 유심교체율 4%…시민단체 "대응 불충분" 는 자사 LTE오픈이노베이션센터를 이용하는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아이디어와 IoT 기술개발을 위한 자금 지원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이를 위해 LG유플러스는 쿨리지코너인베스트먼트 주식회사, 유안타인베스트먼트㈜, ㈜마젤란기술투자, 보광창업투자주식회사 등 국내 벤처 캐피탈사들과 사업 협력을 맺었다.
이번 사업협력으로 LTE이노베이션센터를 이용하는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들은 사업화가 될만한 아이디어나 기술이 있으면 벤처 캐피탈로부터 재정지원을 검토 받을 수 있다. 벤처 캐피탈이 투자한 기업들은 LG유플러스 LTE이노베이션센터를 통해 기술과 사업성을 검증 받을 수 있다.
이에 따라 LG유플러스 LTE이노베이션센터를 이용하는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들은 비용 걱정 없이 아이디어와 IoT 기술 개발에 적극 나설 수 있게 됐다.
LTE오픈이노베이션센터는 서울 상암동 사옥 2층(80평)과 독산동 사옥 3층(50평)에 위치해 있으며 프로젝트룸과 디바이스 개발룸, 3D 프린터 등이 마련돼 있다.
강희종 기자 mindl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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