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드럼페스티벌 포스터(제공=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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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원다라 기자] 유튜브 조회수 20만회를 기록한 브로드웨이 최고의 타악 퍼포먼스 그룹 '블라스트(BLAST·미국)이 '광복70주년'을 맞아 서울광장을 찾는다.


서울시는 올해 17회째를 맞는 서울드럼페스티벌을 8월 7일부터 8일까지 양일간 서울광장에서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특히 이번 서울드럼페스티벌은 광복 70주년의 의미를 되새기며 '나의 광복, 타악으로 하나되는 우리'를 주제로 펼쳐진다. 이에 8월 8일에는 현장에 있는 시민들이 모두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소리나는 모든 것은 타악기가 될 수 있다'는 명제 아래 이색 타악 퍼레이드가 펼쳐진다.


또 ▲유튜브 20만 조횟수와 1만회 이상 월드투어로 타악 퍼포먼스의 교본이라 불리는 타악 퍼포먼스 그룹 'BLAST'▲헤비메탈 드러머 'Aqiles Priester' ▲세계적인 드러머 'Tony Royster', DJ 'Brett Hartt'의 콜라보레이션 ▲국내 여성 타악그룹의 최봉으로 꼽히는 '드럼캣' ▲ 창작타악 그룹 '발광' ▲국내 유명 록 밴드 체리필터의 드러머 '손스타'등의 공연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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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럼페스티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페스티벌 홈페이지(http://www.seouldrum.go.kr/2015)와 운영사무국(070-4706-0910) 또는 다산콜센터(120)으로 문의가능하다.


한경아 서울드럼페스티벌 총감독은 "'2015 서울드럼페스티벌'은 역대 최강 라인업을 자랑한다"며 "편안한 복장과 개인 돗자리, 소리나는 물건을 챙겨온다면 더욱 더 축제를 한껏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원다라 기자 super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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