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경제지 1면기사


*매경
中증시 블랙먼데이…상하이지수 8.4% ↓
국책금융사, 造船에 64조 물렸다
6년만에 또 다시…1인당 국민소득 역주행
한여름 달구는 5만가구 분양大戰
정규직 2017년까지 7만5000명 늘린다
[사진] 총성 멎었지만…정전 62주년

*한경
엘리엇, 삼성 주식 처분하나
삼성전자 학교, 현대車 학교 생긴다
中증시 8.4% 폭락…8년반 만에 최대폭
[사진] 정전 62주년…황교안 총리 "참전용사 희생이 대한민국 성공의 바탕"
벤처투자 올해 '사상 최대' 전망
1인당 국민소득, 6년 만에 줄어들 듯


*서경
'차이나 머니' 먹잇감 된 국내 금융시장
청년 일자리 20만개 2017년까지 만든다
[사진] 정전협정 62돌…기념식장의 참전 용사
중국 증시 8.4% 폭락

*머니
'고용절벽 해소' 청년일자리 20만개 만든다
[사진] "청년에게 내일을"
국회의원을 더 늘린다고? "민심 거스르나" 국민분노
"젊은이에게 기회의 사다리를"


*파이낸셜
교원 더 뽑고 기업엔 세혜택…청년 7만5천명 고용
[사진] '청년 고용' 손잡은 민관
이병호 국정원장 "직을 걸고…불법사찰 없다"
中증시 8년만에 '대폭락'
김인호 무협회장 "기업사정 목적 별건수사 근절을"


◆주요이슈


* 與野, '국정원 해킹의혹' 전문가-국정원 간담회 추진키로
- 국회 정보위가 국가정보원으로부터 대국민해킹 의혹 관련 현안질의를 받은 가운데 국정원은 이 자리에서 "불법 사찰은 없었다"며 제기된 의혹 해명에 나섰음. 이병호 국정원장은 이날 정보위에 출석해 불법 사찰 의혹을 부정하 며 "본인이 아는 한 전직 원장도 사찰에 관여하지 않았다"며 "만약 전직 원장의 사찰이 드러날 경우 원장이 책임 지겠다"고 말함. 이 국정원장은 임 모씨가 삭제한 파일 복원에 시간이 오래 소요된 것과 관련해 "대단히 방대한 양이어서 높은 수준의 기술이 필요했다"고 설명. 다만 그는 임 모씨가 "삭제 권한은 없었다"며 "삭제는 국장의 허 락을 받아야 한다"고 밝힘. 한편, 여야는 국정원과 여야 추천전문가 간담회를 추진하기로 합의했음.


* 與野, 선거구 재획정 기준 마련 '난항'
-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는 27일 소위원회를 열어 국회의원 정수 확대와 권역별 비례대표제 도입, 완전국민경선 제(오픈프라이머리) 등 선거제도 개편에 대해 논의했으나, 여야의 의견차만 확인한 채 발길을 돌렸음. 특위 소속 새누리당 의원들은 이날 야당이 제안한 의원 정수 확대에 대해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음. 선거구 재획정 방안을 확정하는 게 우선이라는 입장. 이를 위해 논의 과정의 걸림돌이 되고 있는 의원 정수 확대 문제는 배제할 것을 주 장한 것으로 알려졌음. 반면 새정치연합은 권역별 비례대표제 도입에 필수적인 의원 정수 확대를 우선 검토해야 한다는 입장. 야당 간사인 김태년 의원은 기자들과 만나 "어떤 선거제도를 설계하고 선거구획정기준을 어떻게 만 드느냐에 따라 의원정수가 연동되는 것"이라며 선거구 재획정 과정에 의원 정수 확대가 불가피하다는 입장을 밝혔 음.


* '포스코 건설 비자금 의혹', 건축·조경 부문 수사 본격화
- 검찰이 이제까지 수사해온 포스코 건설의 토목 부분과 더불어 건축부문에도 비자금 수사를 확대.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는 포스코 건설 건축사업본부 상무 김모(55)씨와 전무 여무(59)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27일 밝 힘. 검찰은 포스코 건설의 토목 부문에 이어 건축사업본부의 조경 파트에 주목하고 있음. 검찰은 건축사업본부의 임원들이 조경업체인 D조경과 G조경에 일감을 몰아주는 대가로 억대의 금품을 수수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음.


* 아시아 13개국, 메르스 신규 환자 정보공유
- 앞으로 한국, 중국, 일본 등 아시아 국가에서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신규 환자가 발생하면 관련 정보를 국 가간에 공유. 보건복지부는 27일 오후 영상회의로 진행된 '아세안+3 보건장관 메르스 특별회의'에서 이 같이 결정 했다고 밝힘. 아세안+3 보건장관 회의는 인도네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미얀마, 라오스, 말레이시아, 베트남, 태 국, 브루나이, 캄보디아 등 10개 동남아 국가와 한ㆍ중ㆍ일 3개국이 참여하는 장관급 회의임. 이번 회의에서 참가 국들은 유사시에 국가 공동 역학조사를 벌이고, 한국의 메르스 경험을 공유하기 위한 전문가 국제회의를 개최하는 등 국가간 방역 협력을 강화하기로 약속함.


◆눈에 띈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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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뜰주유소 4년]100원 싸게 팔랬더니…15원 차이?
- 막대한 국민 세금을 쏟아 부어 '일반 주유소와 ℓ당 100원 차이나게 하겠다'며 만든 알뜰주유소의 가격이 일반 주유소와 좁혀지더니 최근에는 동일지역 내에서조차 알뜰주유소보다 싼 일반 주유소가 등장하는 등 올해로 도입 4 년차 된 알뜰주유소가 당초 기대했던 만큼 유가 인하 효과가 높지 않음을 지적한 기사.


* 서울시 '빈집살리기' 부진…지원액 상향 등 검토
- 서울시가 빈집을 고쳐 저렴한 임대주택으로 제공하는 '빈집 살리기' 프로젝트를 통해 빈집이 범죄에 악용될 우 려를 없애고 서민 주거난은 완화하는 1석2조의 효과를 내겠다는 계획이지만 마땅한 빈집 물량 확보가 부진한 상황 으로 '빈집 살리기' 프로젝트가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는 상황을 들여다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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