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 박근혜 대통령은 21일 청와대 국무회의에서 4대 부문 구조개혁의 필요성을 설명하며 "우리 정부도 그냥 편안하게 지나가는 길을 택할 수도 있겠지만 저는 국민들이 저에게 준 권한으로 국민들과 다음 세대에 좀 더 나은 미래를 남겨야 한다는 것이 저의 의지"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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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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