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公, 네팔 난민돕기 성금 전달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한국가스안전공사는 비영리 국제구호개발기구인 월드비전에 네팔 난민돕기 특별성금 850여만원을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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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동 가스안전공사 사장은 "재난재해지역 복구 지원의 최일선 기관으로 이번 성금을 전달하게 된 것을 뜻 깊게 생각한다"며 "세계인의 따뜻한 손길 속에 네팔 국민들이 어려움을 잘 극복하고, 절망이 아닌 미래에 대한 희망으로 생활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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