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公, 26일 가스안전대상…"구자용 E1회장, 금탑산업훈장 수상"
[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지난 26일 '제22회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가스안전 국민행복 실현’을 위한 가스안전 결의 퍼포먼스와 가스안전 우수사례 발표 등이 진행됐다.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정양호 산업부 에너지자원실장과 박기동 가스안전공사 사장과 유관기관 유공자와 가스업계 관계자 등 500명이 참석했다.
구자용 주식회사 E1 대표이사가 금탑산업훈장을 수상했으며 김상범 화성가스 대표이사가 철탑산업훈장을 받았다. 전국보일러설비협회는 대통령 단체표창을 받았으며 코베아는 국무총리 단체표창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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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실장은 "부도 가스안전 분야 종합 마스터플랜인 제1차 가스안전관리 중장기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가스사고 예방과 감소를 통한 ‘안전하고, 행복한 국가 건설’에 실질적인 조치와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 사장은 이날 대회사를 통해 "“가스사고 없는 국민행복시대를 구현하기 위해서 2017년까지 글로벌 1위의 가스안전 최강국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정부와 가스 산업계, 공사와 국민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주실 것을 당부한다"며 "오늘 행사가 안전을 바탕으로 한 행복한 대한민국을 건설하는 초석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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